지금 꽤나 핫한 전시,
평일에 가도 사람 많고 복작복작한 전시,
서울시립미술관에서 전시중인
"앤디워홀의 위대한 세계"
전체적으로 전시회장에는 사람이 아주아주아주 많았음.
평일이 이정도였으니 주말에는 ㅠ_ㅠ
참고로 올리는 2층 외부 바나나가 프린팅된 외부 벽면,
저기에서 사진찍으려면 오래 기다려야되는건 물론이고,
많은 사람들이 원치않는 사진을 찍을 수도 ㅠ_ㅠ
전시는 앤디워홀의 대표적인 작품인 캠밸스프와 달러사인으로 시ㅋ작ㅋ
사실 내부를 찍을 수 없게 해놓아서,
외부에도 간단하게 제작해서 전시를 해두었는데 이런식으로 해둔거
마음에 들었뜸 >< 히히
이 말은 예전에 영화 "Factory Girl(2007)"에서도 나왔던 기억이 있다.
그림공장, Factory.
(아, 비치는 형식이라 내가 나왔네? 헐 보라돌이 사이코 같은게 나 ㅠ_ㅠ)
이건 실크스크린으로 제작하는 에코백,
내가 갔던 화요일에는 하지 않았고,
목, 토, 일요일에 선착순으로 접수해서 만들어 볼 수 있다고한다.
바나나 귀엽귀엽
이제 내 이야기를 하자면,
개인적으로 이번 전시를 가게된 가장 큰 이유는
작년 파리에서 갔었던
이 전시에서 구입했던 기념품들을
청소하시는 아주머니께서 다 버려버리셔서 다시 구입하려고였는데,
(rmn에서 할때는 거의 있는거 다 샀던 기억이,,,,ㅜ_ㅜ)
정말이지 기념품이 없었다.
도록이랑 값비싼 작품 카피들만 남아있어서 결국,
엄카로 제일 두꺼운 도록 쓱싹
작품수나 규모는 국내에서 했던 쇼들 중에서는 가장 크다고 하지만,
작년 파리에서 했던 쇼보다는 훨씬 작았고,
겹치는 작품도 꽤 많아서,
보는 재미가 아주 쏠쏠하지는 않았다.
그래도 친구랑 같이가서,
심심하지도 않았고,
봤던 작품을 또 보니까 반갑기도하고( !)
개인적으로 앤디워홀의 컬러링이 좋아서
봐도봐도 질리지 않고 즐거웠다.
이번 전시는 사진과 영상은 거의 소개되지 않아서 안타까웠다.
개인적으로 앤디워홀보다 더 관심을 갖고 있는 사람은,
에디 세즈윅(Edie Sedgwick).
파리에서도 그녀가 나온 사진이나 영상이 보고싶어서 갔었는데,
그때 3작품 있더니,
이번에는 2작품,,,,,
(내가 가지고 있는 앤디워홀 사진첩에 더 많아!! ㅠ_ㅠ)
그래도 재미있었고,
오늘의 수확은
뇌리에 박혀서 잊혀지지 않는
oxidation.
나도 예술가가 하고싶ㅋ엉ㅋ
링크:
앤디 워홀 위대한 세계 : http://www.warhol.co.kr/
앤디 워홀 뮤지엄 : http://www.warhol.org/
앤디 워홀 재단 : http://www.warholfoundation.org/
Le Grand monde d'Andy Warhol : http://www.rmn.fr/le-grand-monde-d-Andy-Warho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