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그저 충격과 공포
말로 한번 듣고
영상으로 한번 봤는데
결국 울어버렸다.

제대로는 한번도 안본 드라마인데,
마지막에 그레이가 말하는 나레이션이 마음에 들었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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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전막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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