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비교적 소셜네트워킹서비스(SNS) 많이 이용하는 사람이다.
솔직히 '잘'이라고는 못하겠지만,
가장 최근에 했던 일은
사이나쁜세상을 닫고 facebook으로 옮긴것.
그래서 요즘 사용하는 SNS는
(부가적인 foursquare같은건 제외하고)
요즘 봤던 기사중에 기억나는 기사 두가지.
미국의 싸이나쁜세상으로 통하던 myspace와
또다른 myspace로 통하던 Facebook.
과연 어떤 차이가 별 차이 없어보이는 두 회사를 이렇게 만들었을까?
이게 내가 이 영화를 선택하게 된 이유다.
노 젓는 쌍둥이를 제외한 모든 연기자들의 연기호흡이 괜찮고
감독의 편집이 눈에 들어온다.
창작물이라기 보다
사실을 베이스로 했으니,
각각 배우에 기대지 않고 스토리에 집중할 수 있어서 더 좋았다.
마크역을 맡은 제시 아이젠버그,
레알 마크랑도 닮았고
완전 좋은데 싸가지.
(하지만 내 (구)남친이 나랑 깨지고 저런 글을 블로그에 올렸으면 살인사건이 났겠지.)
냅스터의 창업주인 숀 역으로 나오는 저스틴,
연기도 잘하고,
많이 늙었음.
흐름을 읽는 자,
그리고 그 흐름을 타는 자가
성공한다.
(그리고 신은 나에게 외모도 안주고는 머리도 안줬다.)
기억에 남는 대사 : I'm ceo, bitch.
점수는
✭✭✭✭
(앞에 10분을 못봤으니까 별 하나 분량은 잘 모르겠음.)
쿨한 마크, 쿨한 FB, 쿨한 영화
그리고,
fb는 나를 데려가서 사이트 번역을 다시합니다.
너네 번역도 이상해.
p.s.
facebook이 만들어 졌을때가
친척오빠가 하버드 다닐때인데,
그럼 오빠도 오픈하고 바로 가입해서 열심히 페북질을 했을까?
ㅋㅋㅋ
(일단 fb에서 확인한건, 오빠는 Zuckerburg랑 친구는 아니구나 ㅜㅜ 아쉽 ㅜ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