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 Valentine

daily life 2010/02/14 00:00
매년 다가오는 발렌타인데이,
매년 만드는 쪼꼬렛,

작년에 파리에 있을때도,
미리 만들고 갔던 기억이(    !)


딸기퐁듀
(다음에는 다크로!)


홈런볼이
(아 ㅠ_ㅠ 지나친 장식 ㅠ_ㅠ)


쉘쪼꼬
(경단같기는 하지만 제일 예쁘고 고급스럽게 되는듯 ><)


몰드
(이건 친구님꺼 ㅋㅋ)


화이트파베
(레시피가 없어서 그냥 대충 알아서 만들었뜸,,,,)


녹차파베
(다음번에는 아예 녹차쪼꼬렛으로 만들어야 될듯)


크런키파베
(일반 파베 쪼꼬렛 아래에 크런키 넣었는데 괜츈괜츈)


크런키파베+코코아파우더
(그냥 멋용으로 뿌렸뜸)


받는 친구이름이 들어간 밥통케이키
(이건 거의 쪼꼬 브라우니)


잔 ㅋ 해 ㅋ
(아,,,, 결국 식탁은 이렇게 되었고 ㅋㅋㅋ)


선물용으로 포장까지 완 ㅋ 료 ㅋ



사실 매년 고마웠던 분께 선물했는데,
올해에는 줄 사람이 있어서
계획 할때부터 열심히 했던듯

다크랑 화이트 위주로 만들고, 밀크는 거의 안썼뜸.
만드는 종류가 많아서 재료도 많이들고,
재료비 사는날까지 삼일이나 꼬박 들어서 힘들었는데,
받을때 너무 좋아해서
엄청 뿌듯뿌듯하고 하나도 안힘들어졌뜸 >__<

만들땐 다시 안한다고 했는데,
내년에도 또 할까(   !)


히히


맛있게먹어~ 꺆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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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전막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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