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리응원마저 상업화된 2010년은 재미가 없어서
2002년, 2006년이 그리워져서 뒤지다가 나온 영상

아빠가 '한국인'이라고만 해도 대접받는 나라라고 이야기 했었는데,
꼭 한번 가보고 싶은 
형제의 나라 
'터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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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전막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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